경영자 여러분] 외국인 고용이 '인력 부족을 메우는 것'으로 끝나지 않도록 하는 단 하나의 관점

비자 신청 현장에 종사하다 보면 많은 고객으로부터 '사람이 너무 부족하다. 외국인이라도 좋으니 빨리 들여보내 달라"는 간절한 상담을 많이 받는다.
하지만 안타깝지만, 우리는 때때로 "지금 상태에서의 채용은 귀사에 너무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"라고 말씀드릴 때가 있습니다. 왜냐하면 경영진의 '마인드셋'이 업데이트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국인 채용을 진행하면 기업에게 치명적인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이번에는 비자 전문가의 입장에서 임원 및 경영진에게 꼭 짚고 넘어가야 할 '글로벌 경영의 진실'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.
1."일본은 선택받는 나라"라는 전제를 버린다.
비자 신청 건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, 그 내막은 크게 변화하고 있다. 과거에는 '일본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' 자체가 강력한 인센티브였지만, 현재는 아시아 국가들의 임금 상승과 엔저로 인해 일본은 '여러 선택지 중 하나'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.
- 위험의 정체: 위험의 정체 임원진에게 '고용해서 하는 것'이라는 의식이 있으면 반드시 대우나 커뮤니케이션에서 드러난다.
- 결과: 결과 우수한 인재는 더 좋은 조건의 경쟁사나 유럽, 미국, 중동으로 유출된다. 남는 것은 고액의 소개비를 지불하고 채용한 후 '조기 퇴사'라는 마이너스 자산만 남는다.
2."마을에 들어가면 마을을 따르라"는 것은 생산성을 떨어뜨린다.
'일본의 상거래 관습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더 나쁘다'는 생각은 이제 경영 리스크다.
- 전문가의 관점: 전문가 관점 우리가 취급하는 '기술, 인문지식, 국제업무' 등의 체류자격을 가진 인재는 고도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
- 위험의 정체: 위험의 정체 일본 특유의 '모호한 지시', '비효율적인 회의', '장시간 구속'을 일본식 미덕으로 강요하는 것은 그들의 생산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'이 회사에는 미래가 없다'는 판단을 내리는 결정타가 될 수 있다.
3. 컴플라이언스 '글로벌 스탠다드'에 대한 대응
외국인 고용에는 출입국관리법이라는 엄격한 법적 규칙이 따른다. 하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'평판 리스크'입니다.
- SNS를 통한 확산: SNS 만약 사내에서 차별적인 대우나 부당한 처우를 받으면 순식간에 모국어로 SNS로 퍼져나간다.
- 경영에 미치는 영향: 경영에 미치는 영향 일단 '외국인 노동자를 부당하게 대우하는 기업'이라는 꼬리표가 붙으면 이후 채용이 절망적이고, 해외 거래처로부터의 사회적 신뢰도도 떨어진다.
행정서사가 경영층에 드리는 제언: 외국인 고용을 '경영전략'으로 승화시키기 위해
외국인 고용에 성공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경영진이 다음과 같은 '3가지 각오'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.
- 평가 기준의 '투명성': 평가 기준의 '투명성' 감정과 관행이 아닌 숫자와 성과로 평가하는 시스템을 경영층이 직접 승인해야 한다.
- '다른 문화'를 개선의 힌트로 삼다. 외국인 직원이 갖는 '왜 이 업무가 필요한가? '라는 의문을 업무 효율화의 기회로 흡수할 수 있는 그릇을 가져야 한다.
- 동등한 '파트너'로서의 존중: 동등한 '파트너'로서의 존중. 국적에 관계없이 같은 뜻을 가진 프로페셔널로 대하는 자세를 사내에 뿌리내리게 한다.
저희 사무소가 할 수 있는 일
비자 절차는 시작에 불과합니다.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것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귀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.
"우리 회사의 수용 체계가 불안하다", "임원진의 이해를 어떻게 하면 더 높일 수 있을까?"등의 고민도 부담 없이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. 서류 작성보다 더 나아가 귀사의 10년 후를 내다보고 조언해 드리겠습니다.
외국인 고용에 숨어있는 '불법취업 조장죄'의 함정
-- 임원이 직면한 형사처벌 및 사회적 제재 위험
외국인 고용에 있어 경영층이 가장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것이 '출입국관리법(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)' 준수입니다. 특히 '불법취업조장죄(출입국관리법 제73조의2)는 현장 담당자뿐만 아니라 지시를 내렸거나 묵인한 경영층, 임원 개인도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.
1. 실제 발생한 '임원 입건'의 대표적인 사례
과거 적발 사례를 분석해보면, 임원이 입건되는 사례에는 공통된 패턴이 있다.
- 사례 A : 체류자격 확인 부족과 '묵인' 인력난에 시달리던 제조업 임원이 현장으로부터 "비자가 만료됐지만 대체할 사람이 없어 계속 일하게 하고 싶다"는 보고를 받자 "나중에 수속을 밟으면 되니 지금은 계속 일하게 하라"고 지시했다. 결과] 경찰의 가택수색으로 임원 자신이 '불법 취업 조장죄'로 불구속 입건. 법인에도 거액의 벌금이 부과되었다.
- 사례 B: '자격 외 활동'의 쉬운 해석 '기술-인문지식-국제업무' 비자를 가진 외국인을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공사 현장이나 공장 라인 작업에 투입했다. 임원은 '같은 회사 업무이니 문제없을 것'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. 결과] 허가받지 않은 업무(단순노무)에 종사하게 한 혐의로 경영책임자가 적발. 회사의 사회적 신용은 추락했고, 주요 거래처로부터 계약 해지로 이어졌다.
2. '몰랐다'는 통하지 않는다: 엄벌주의화 추세
불법 취업 조장죄의 처벌은 매우 무겁게 설정되어 있습니다.
벌칙 :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(또는 그 병과)
여기서 중요한 것은,'불법 취업인 줄 몰랐다'고 해도 확인을 소홀히 한 과실이 있으면 처벌 대상이 된다.라는 점입니다. '현장에 맡겼다', '행정서사가 해줄 줄 알았다'는 변명은 경찰이나 검찰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.
3. 형사처벌 이상의 피해 '평판 리스크'
임원 입건이 가져오는 가장 큰 피해는 사실 형사처벌 그 자체보다 '사회적 신뢰의 추락'에 있다.
- 5년간 "출국금지" 상태: 5년 과거 불법취업 조장죄 등으로 형을 선고받은 경우, 해당 기업은 향후 5년간 외국인 수용을 위한 '적정 기관'으로 인정받지 못한다. 즉,향후 5년간의 글로벌 전략이 완전히 멈춘다를 의미합니다.
- ESG 투자 및 컴플라이언스 평가 폭락: ESG 투자 및 컴플라이언스 평가:. 현대 비즈니스에서 인권 경시나 법규 위반은 투자자와 금융기관으로부터 '투자 부적격'이라는 낙인이 찍히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.
행정서사의 조언: 경영진이 취해야 할 '방어책'
임원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개별적인 비자 신청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아닙니다.'법규 준수를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'를 구축하는 것입니다.
- 재류카드 확인 시스템화: 체류카드 확인 채용 및 갱신 시 원본 확인과 사본보관을 철저히 하는 플로우를 임원 결재로 의무화한다.
- 직무내용의 엄격한 관리:. "이 비자로 이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인가?" '라는 질문에 대해 항상 전문가(행정서사 등)의 의견을 구하는 규칙을 만든다.
- 정기적인 컴플라이언스 감사: 정기적인 컴플라이언스 감사 현장에서 '무분별한' 고용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지 외부의 눈으로 확인한다.
저희 사무소에서는 비자 신청 대행뿐만 아니라, 이러한 '임원의 리걸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한 컴플라이언스 체제 구축'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습니다.
